봄비도 막지 못한 마라톤 열기

  • 김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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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05-20 11:49  |  수정 2013-09-13 15:34  |  발행일 2013-05-20 제1면


전국 최대·최고 하프마라톤대회인 제6회 영남일보 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19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렸다.

전국적으로 내린 봄비에도 역대 최대 규모인 2만여명의 선수와 자원봉사자가 참가해 대성황을 이룬 올해 대회는 강병성씨(37·구미시 상모동)와 유금숙씨(49·대구시 달서구)가 각각 1시간16분22초90, 1시간32분50초39의 기록으로 하프코스 남·여부 우승을 차지했다.

/ 김진년 기자 Yvisio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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