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칸연화제 레드카펫에서 중요 부위 노출 논란을 겪은 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이번엔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였다.
18일(현지시간) 에바 롱고리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밤에 입을 드레스, 더 이상의 노출 사고는 없을 것”이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롱고리아는 검정색 시스루 롱 드레스를 입어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더이상의 노출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시스루 의상 자체가 속살이 거의 비치는 옷이라 자신의 말이 무색할 정도.
이날 초록빛 옆트임 드레스를 입고 입장하던 롱고리아는 빗물에 치마가 젖지 않도록 들어 올렸다가 중요부위를 노출, 팬티를 입지 않았음이 드러났다. 이 모습은 당시 포토라인에 대기해 있던 수많은 취재진에 의해 여과 없이 찍혔다.
인터넷뉴스팀 yvision@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상] 대구 당선인들의 당찬 출발 알림···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6/news-m.v1.20260608.b15f2d693d2847bbb7551e6037890bb9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