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화학업체서 규소 0.5ℓ 유출로 불

  • 입력   |  수정 2013-05-21 14:38  |  발행일 2013-05-21 제면

21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북 영주시 상줄동 한 화학업체에서 반도체 생산공정에 사용되는 규소 가스 0.5ℓ가 유출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유출된 규소가 수소와 결합하면서 불이 나 공장 천장 일부를 태운 뒤 10여분만에 자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내역과 규소 유출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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