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생활체육대축전 앞서 道, 음식점·숙박업소 점검

  • 임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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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05-23 07:34  |  수정 2013-05-23 07:34  |  발행일 2013-05-23 제8면

경북도가 23∼26일 안동시 등에서 개최되는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21∼22일 이틀간 행사장 주변 대형음식점과 숙박업소에 대한 사전 특별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과 민간단체, 안동시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번 특별 위생지도·점검은 안동시내 대형음식점 96개소, 시·도별 선수 및 임원 숙박시설 132개소를 대상으로 했다.

위생지도·점검반원들은 음식점과 숙박업소에 숙·식 안전 협조와 함께 식중독예방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식품 보관·운반·진열 등의 위생 취급기준과 숙박업소 시설기준 준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황병수 경북도 보건복지국장은 “사업자와 종사자의 식품안전의식을 고취시켜 단 한 건의 식중독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성수기자 s018@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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