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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줄동 김제섭씨(56) 농가에서 사육 중인 세살된 번식우가 지난 12일 암컷 한 마리를 포함해 우량 송아지 3마리를 동시에 낳아 화제가 되고 있다. 김씨는 현재 한우 93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호밀과 보리, 옥수수 등 사료작물을 4㏊ 정도 자체 재배해 조사료로 활용하는 등 친환경적 한우사육에 진력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영주 김제덕기자 jedeog@yeongnam.com
김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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