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폐기물처리공장서 불…1억3천만원 피해

  • 입력   |  수정 2013-05-23 09:07  |  발행일 2013-05-23 제면

 23일 오전 2시 38분께 경북 영천의 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897㎡ 가운데 600㎡ 정도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3천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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