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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나쁜손'이 화제다.
배우 나승호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직장의 신 엠티를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드라마 방송은 끝났지만, 직신soul은 계속될거에요! 쭈~욱!!ㅎㅎ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with 직신밤샘토크클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승호, 김혜수, 조권, 전혜빈, 정유미가 가벼운 차림으로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김혜수는 후드를 뒤집어쓰고 선글라스를 쓴 모습으로 한 손으로는 나승호의 어깨를, 한 손으로는 조권의 허리를 감싸안아, 일명 '나쁜손'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혜수 나쁜손에 네티즌들은 "김혜수 나쁜손...조권 허리를 질끈 감싸안았네" "김혜수 나쁜손...조권은 좋겠다" "김혜수 나쁜손...포즈가 너무 다정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직장의신’ 후속으로 손예진, 김남길 주연의 ‘상어’가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yvisio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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