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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성구 수성못 생태복원(호안정비)공사를 하면서 산책로 일부구간에 보행통로를 마련해 놓지 않아 24일 산책 나온 시민이 위험한 차도를 걷고 있다.
황인무기자 him7942@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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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성구 수성못 생태복원(호안정비)공사를 하면서 산책로 일부구간에 보행통로를 마련해 놓지 않아 24일 산책 나온 시민이 위험한 차도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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