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공상정, 심석희, 김아랑, 조해리, 박승희(오른쪽부터)가 18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펑펑 울고 있다. 연합뉴스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기뻐하는 김아랑 선수 가족들 펑펑 우는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쇼트트랙 첫 금메달…女 3,000m 계주서 8년만에 정상 '여고생 쇼트트랙 여왕' 계보 이은 심석희 통쾌한 역전승 박승희 '금빛 질주'로 500m 불운 훌훌 `분노의 역주`로 역전극 완성한 심석희 "언니들 덕분"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8년만에 정상 탈환 한국 쇼트트랙 자존심 살린 '신구조화' 女계주 대한민국, '우리가 금메달!' 스포츠인기뉴스 삼성 이재현·김영웅·배찬승의 AG행 운명은?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명단 발표 임박선두 주도권 노린다…삼성 vs KT, ‘외나무다리’ 주중 3연전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