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사 박영수 특검 합류…"朴 범죄자 버티면 윤석열이 수갑 채운다" 누리꾼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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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12-01 00:00   |  수정 2016-12-01
20161201
윤석열 대전고검 검사

 박근혜 대통령 의혹과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기위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윤석열 대전고검 검사를 '수사팀장'으로 합류하기로 밝힘에 따라 누리꾼들도 앞으로 특검 수사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박 특검은 1일 법무부와 검찰에 윤 검사를 특검팀 수사팀장으로 파견해 줄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수사팀장은 특검법에 명시된 공식 직함은 아니지만 수사 실무를 책임지게 된다. 이에 윤석열 검사는 처음에는 완강하게 고사의사를 밝혔으나, 특검 합류를 수락했다.


 한편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참! 좋은 소식이군요"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또 "특검 박영수가 윤석열 검사를 수사팀장 파견 요청 했네. 잘한거다. 시람한테 충성하지 않는다는 윤검사의 활약을 기대함" "윤석열 합세하면정말 환상의 특검팀이다박특검을 잠시 의심했던 게기우였구나 朴 범죄자 특검수사 또안받겠다 버티면윤석열이 수갑 채운다"라며 앞으로 강력한 수사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 누리꾼은 "축~~윤석열 검사 특검 파견 확정국민들의 속을 시원하게 해주시길 기대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인터넷뉴스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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