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세상을 비추는 으뜸 문자' 572돌 한글날 경축식 열려

  • 김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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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0-09   |  수정 2018-10-09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9일 대구 어린이회관에서 한글날 경축식이 열렸다. 경축식에는 한글학회 임원 및 회원, 학생,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민정음 서문봉독, 한글유공자 표창, 한글날의 노래 제창이 진행됐다.

경축식 후 어린이회관 광장에서 초등학생, 외국인대학생 등이 참여한 '한글날 기념 서예 퍼포먼스 한마당'이 개최됐다.

한편 13일 경북대 우당교육관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100여명이 참여하는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진행되고,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한글서예로 대구문화예술을 꽃 피우다'를 주제로 한글서예 작품 전시회가 개최된다.

김진년 기자 sho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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