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에 손키스

  • 윤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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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2-07   |  발행일 2019-02-07 제1면   |  수정 2019-02-07
손녀에 손키스

설 당일인 5일 오후 동대구역에서 한 시민이 명절을 보내고 귀갓길에 오른 손녀에게 손키스를 보내며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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