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의 희망 ‘찰칵’

  • 윤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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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2-12   |  발행일 2019-02-12 제1면   |  수정 2019-02-12
취업의 희망 ‘찰칵’

고용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지난달 실업급여 신청 구직자가 17만1천명으로 작년 1월(15만2천명)보다 12.7% 늘었다. 11일 오전 수성구 범어동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한 구직자가 취업특강 일정을 카메라로 담고 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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