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이슬기, AFC 男 경기 부심 맡아

  • 입력 2019-05-15   |  수정 2019-05-15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에 부심으로 참가하는 김경민, 이슬기 심판이 한국 여자 심판 최초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주최 남자 프로팀 경기 부심을 맡았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AFC로부터 김경민, 이슬기 심판이 15일 필리핀 바콜로드에서 열리는 2019 AFC컵 세레스 네그로스(필리핀)와 베카맥스 빈 두엉(베트남)의 조별리그 G조 최종전에 부심으로 배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스포츠인기뉴스


  • 우호성의 사주 사랑(舍廊)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