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금복숭아

  • 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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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5-30   |  발행일 2019-05-30 제9면   |  수정 2019-05-30
20190530

청도 이서면 기능성 복숭아 시설하우스 농가를 찾은 방문객들이 탐스럽게 익은 금복숭아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금복숭아는 기능성 금나노 복숭아 재배기술을 접목한 품종인 미황이다. 색깔이 선명하고 당도·향이 뛰어나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수확해 출하했다. 청도=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청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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