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쓰레기야적장서 불

  • 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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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5-31   |  발행일 2019-05-31 제8면   |  수정 2019-05-31
20190531

30일 낮 12시쯤 김천시 폐기물매립장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났다. 이곳엔 가구 등 쓰레기 500여t이 쌓여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더미에서 자연발화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이 산림 헬기 1대·소방차 11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천=박현주기자 hjpark@yeongnam.com <김천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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