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버섯연포탕’ 임산물 9도 요리대회 우수상

  • 남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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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7-09   |  발행일 2019-07-09 제10면   |  수정 2019-07-09
지역 버섯·수산물 재료 사용
‘영덕 버섯연포탕’ 임산물 9도 요리대회 우수상

[영덕] 영덕지역 청정버섯과 수산물을 재료로 한 ‘버섯연포탕’<사진>이 대한민국 임산물 9도 요리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난 4일 경남 산청에서 열린 요리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 영덕군 임업후계자 김서아(여·56)·정산진씨(60) 팀은 ‘사랑해요 임과 함께 버섯연포탕’을 출품했다. 이 요리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을 주재료로 하고 지역 수산물인 문어, 전복, 다시마 등으로 맛을 냈다. 요리대회는 임산물이 포함된 주요리를 원칙으로 하고 각 지역별 임산물 활용도, 창의성, 영양성 등 총 6개 항목을 중심으로 심사했다.

남두백기자 dbna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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