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싸움으로 폭염 탈출

  • 윤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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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8-10   |  발행일 2019-08-10 제2면   |  수정 2019-08-10
물싸움으로 폭염 탈출

대구 낮 최고기온이 35.4℃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9일 오후, 어린이들이 대구 달서구 본리어린이공원에서 물싸움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13일까지 폭염주의보 수준의 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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