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7개 시·군 호우주의보 해제…비 오후 늦게 대부분 그쳐

  • 유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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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8-22   |  수정 2019-08-22

 대구지방기상청은 22일 오전 11시를 기해 상주와 김천, 칠곡, 성주, 고령, 군위, 구미 등 경북 7개 시·군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대구와 경북 경산, 청도, 경주, 영천, 포항 등 6개 지역으로 줄었다.
 

대구기상청은 비가 이날 오후 늦게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일부 지역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해 시간당 2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고 했다.
유승진 기자 ysj194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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