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피플] ‘45세’ 김영옥, 전국체전 女농구 銀

  • 입력 2019-10-11   |  수정 2019-10-11
[S피플] ‘45세’ 김영옥, 전국체전 女농구 銀

국가대표로 2004년 아테네올림픽,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등 국내 최고 가드 중 한 명으로 이름을 날린 김영옥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농구 여자 일반부 결승전에 김천시청 소속으로 출전해 은메달을 땄다. 1974년생인 그는 서장훈, 추승균 전 전주 KCC 감독과 동기이며 현주엽 창원 LG 감독보다 한 살 위다. 10일 결승전에서 사천시청에 져 은메달에 그쳤지만 40대 중반에 코트를 종횡무진 누빈 김영옥의 활약은 전국체전 농구 경기장에서 화제가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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