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 정진홍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노인호
  • |
  • 입력 2019-10-15   |  발행일 2019-10-15 제19면   |  수정 2019-10-15
영남대의료원 정진홍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영남대의료원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정진홍 교수가 ‘제7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 11일 ‘아픔을 덜고 마음을 채우다’ 행사는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렸다. 영남대의료원 연명의료윤리위원회 및 공용윤리위원회 위원장인 정 교수는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결정제도 발전에 이바지하고, 말기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편, 정 교수는 2009년 ‘제37회 보건의 날 및 제61회 세계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도 대구시의사회 학술이사를 역임하는 동안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노인호기자 sun@yeongnam.com

건강인기뉴스

우호성의 사주 사랑(舍廊)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