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대구가톨대병원·칠곡경북대병원 '더 베스트 착한일터' 선정

  • 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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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1-14   |  발행일 2020-01-15 제29면   |  수정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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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스트 착한일터'로 선정된 경북대병원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인증패를 받았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더 베스트(The Best) 착한일터'에 선정된 3개 병원에 최근 인증패를 전달했다.

'착한일터'는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으로 전국 1천500여개 기업·기관·단체 등이 가입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더 베스트(The Best) 착한일터는 3년 이상 가입, 연간 1천만원 이상 기부 등의 기준을 거쳐 전국 46개 업체, 대구 3개 업체가 선정됐다.

대구에서는 경북대학교병원(병원장 정호영)·대구가톨대학교병원(병원장 최정윤)·칠곡경북대학교병원(병원장 손진호)이 더 베스트(The Best) 착한일터에 선정되어 인증패를 전달 받았다.

인증패를 전달받은 병원 관계자들은 한 목소리로 "더 베스트(The Best) 착한일터에 선정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희정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이번에 선정된 더 베스트(The Best) 착한일터를 통해 보다 많은 일터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대구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정우태기자 wtae@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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