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도 썰렁

  • 손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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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2-21   |  발행일 2020-02-21 제5면   |  수정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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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각 대학교의 개학이 연기된 가운데 20일 경북대 교정에 학생이 거의 없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손동욱기자 dingdo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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