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수 전 청송군수 숨진 채 발견

  • 피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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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2-21   |  수정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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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전 청송군수
재임 당시 비위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 실종됐던 한동수 전 청송군수가 숨진채 발견됐다.
안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21일 오전 9시29분쯤 안동시 성곡동 문화관광단지내 공터에서 한 전 군수가 숨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해 정확한 사망원을 조사하고 있다. 피재윤기자 ssanae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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