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코로나19 구미 다섯번째 확진자는 황상동 거주 20대 신천지 신도 동선

  • 조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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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2-25   |  수정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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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긴급 브리핑 중인 장세용 구미시장

구미에서 다섯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5일 구미시에 따르면 다섯 번째 확진자는 구미 황상동 아파트에 사는 신천지교회 신도 A씨(여·24)다.

구미시 관계자는 "A씨 방문지를 대상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조규덕기자 kdcho@yeongnam.com

◇현재까지 파악된 A씨 동선

2.15.(토) 대구시 신천지 교회 방문(10:30-18:00교육) 대구 지인 차를 타고 이동, 지인 집에서 잠.
2.16.(일) 09:00 문경 결혼식장(가야 예식장)-대구 교인과 자가용으로 5명 이동-(축가 부르는 역할)
14:00 대구 가서 기차(15:38)로 집으로 옴 구미역(16:10)에서 버스로 집으로 이동
2.17(월) 17:00-17:30(열린연합이비인후과) - 우정약국(17:35) - 걸어서 귀가
2.18(화) 집에 있었음
2.19(수) 순천향구미병원으로 버스타고 (9시33분차 380번) 호흡기내과 : 10시-12시30분 엑스선촬영(1층), 가래검사(같은층), 2층 수납하고 대형약국(12시30분경), 버스타고 귀가(점심,저녁 집에서 식사)
2.20.(목) 아침,점심 집에서 식사
15:30집에서 출발 버스 380번 탐
15:45 순천향구미병원 호흡기내과(결과보러) 대기실에서 17:00까지 대기
17:30 대형약국 약지음, 집도착 19시-집에서 저녁
2.21(금)-2.22(토) 집에 있었음
2.23(일) 11:00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왕복 구급차)
2.23(일) 계속 집에 있었음
2.25(화) 02:00 확진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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