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대구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9명, 첫 발생 45일만에 한 자리

  • 강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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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4-03   |  수정 2020-04-04
경북 5명...전국선 86명 발생, 누적 1만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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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이 근무 교대를 위해 보호구를 착용한 의료진이 병동으로 향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3일 대구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자리수로 뚝 떨어졌다.

대구 첫 확진자(31번)가 나온 2월18일 이후 45일만에 처음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0 시 기준으로 대구 9명, 경북 5명의 추가 확진 환자가 나왔다.

전국에서는 86명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23명, 서울 18명, 강원 2명 등이다.

검역에서는 2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국내 확진자는 대구 6천734명, 경북 1천309명 등 총 1만62명에 달했다.

격리해제는 193명 증가한 6천21명, 사망자는 대구 117명 등 총 174명이다.

강승규기자 k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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