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감량 빈첸, 귀여운 이미지 벗고 남성미 물씬…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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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09
빈첸1.jpg
사진:로맨틱팩토리
가수 빈첸이 15kg 감량으로 파격 변신했다.

30일 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빈첸의 첫 정규앨범 '유사인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첸은 과감히 상의 탈의를 하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강한 남성미를 물씬 풍겼다. 과거 통통하면서도 앳된 이미지로 귀여운 빈첸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빈첸은 이번 앨범의 사진과 뮤직비디오를 위해 두 달간 15kg을 감량했다. 데뷔 이래 빈첸에게는 파격적인 상반신 노출이었지만, 기존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싶어 과감히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빈첸은 첫 정규앨범 '유사인간'을 통해 인간이 아닌 인간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지 못하는 종인 '유사인간'인 자신이 지금 시대를 살아가며 느끼는 점을 풀어내는 것을 주제로 삼아 총 14곡을 수록했다.

'유사인간'은 14개의 트랙이 하나의 서사를 이뤄내며 기승전결을 완성하는 짜임새 있는 형태의 앨범이다. 유기적인 메시지의 연결로 전 트랙 모두 들어야 그가 담은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선공개 된 '텅', '블라인드'(BLIND) 등의 곡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아이'(i)로, 기존 빈첸의 이미지에서 상상할 수 없는 바이브를 보여주는 곡이라고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빈첸의 첫 번째 정규앨범 '유사인간'은 9일 오후 6시에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감상이 가능하며, 10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인터넷뉴스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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