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교육청, 전기고 원서접수 4천277명 모집에 4천287명 지원

    • 피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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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0-27   |  발행일 2020-10-28 제8면   |  수정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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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교육청 전경<경북교육청 제공>

    경북도교육청이 2021학년도 전기고(마이스터고·예체고·특성화고 특별전형) 원서접수 결과 전체 4천277명 모집에 4천287명이 지원했다.

    27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6개 마이스터고는 전체 800명 학생 모집에 최종 지원자 수는 967명(남 830명·여 137)에 달했다.

    예체고는 248명 모집에 290명이 지원했다.

    예술 계열 일반고인 김천예술고(공연예술과·조형예술과)와 포항예술고(음악과·미술과)는 전체 158명 모집에 224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48개 특성화고(일반고 직업과정 설치교 포함) 특별전형에서는 3천299명의 학생을 모집하는데 최종 3천30명의 학생이 지원해 94%의 지원율을 기록했다.

    학생 수가 급감하는 상황에서도 요리·미용·반려동물·보건 계열 등 인기학과는 정원의 2배수가 넘는 학생이 몰렸다.

    내년에 새롭게 개교하는 가칭 경북소프트웨어고의 게임개발과는 3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특성화고는 오는 11월16일부터 3일간 일반전형으로 1천676명을 추가로 모집하는 등 전체 4천706명의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피재윤기자 ssanae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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