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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후회!] 영남판소리보존회, 초등학생 김지후양 흥보가 완창 무대 마련

  • 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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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6-11 08:25   |  수정 2021-06-1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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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영남판소리보존회가 초등학생이 도전하는 흥보가 완창 무대를 마련한다. 13일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열리는 완창 무대에는 김지후(대구사월초등 6학년)양이 무대에 오른다. 김지후양은 영남 지역 판소리를 뿌리내린 고(故) 모정 이명희 명창에서 정수목(정정미) 명창으로 계보가 이어져 오는 만정제 모정 이명희류 흥보가를 사사하고 있다. 정수목(정정미) 영남판소리보존회 이사장은 "어린 꿈나무들의 소리무대, 청소년들의 소리무대, 대학청년들의 소리무대, 중견 명창들의 소리무대 등 다양한 판소리 무대를 기획해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좌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053)793-9535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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