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구경북, 낮밤 기온차 10도 안팎...낮최고기온 대구·김천 27, 포항 25, 안동 26도

  • 강승규
  • |
  • 입력 2021-09-19 10:36   |  수정 2021-09-19 11:01

추석 연휴 이틀째인 19일 대구·경북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밤 기온차가 10도 안팎까지 벌어질 전망이다.

이날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는 구름이 많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1도, 안동 14도, 김천 15도, 대구·울진 17도, 포항 20도로 전날보다 1도 가량 높겠다.

낮 최고 기온은 봉화 23도, 울진 24도, 포항 25도, 안동 26도, 대구·김천 27도로 비슷하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며, 바다의 물결은 0.5~2m다.

추석인 21일 달 뜨는 시각은 대구 오후 6시52분, 안동 6시51분, 포항 6시49분, 울릉도 6시43분이다.

강승규기자 kang@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영남일보TV

영남일보TV

더보기

  •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