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 지역 청년프리랜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 정지윤
  • |
  • 입력 2021-09-19 13:49   |  수정 2021-09-19 14:02
2021091901000591200024481
지난 16일 오후 3시 대구도시철도공사와 대구지역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혁신협의체 달구벌커먼그라운드는 대구문화예술프리랜서협동조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제공>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지역 청년프리랜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

19일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공사와 대구지역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혁신협의체인 '달구벌커먼그라운드'는 지난 16일 오후 3시 상인동 아이디어커먼즈에서 '대구문화예술프리랜서협동조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 설명회에서는 대구문화예술프리랜서협동조합에 소속된 지역 청년프리랜서들이 참석해 자신들이 가진 동영상 제작 및 편집, 포스터 제작, SNS 운영 등 문화예술 방면 역량을 설명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 협의체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모범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달구벌커먼그라운드는 지역 청년프리랜서들의 고용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매년 1천 500만 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

 

정지윤기자 yooni@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영남일보TV

영남일보TV

더보기
  •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