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영화 '카시오페아'서 서현진, 안성기와 부녀로 호흡

  • 윤용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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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9-23   |  발행일 2021-09-23 제15면   |  수정 2021-09-23 07:56

서현진

배우 안성기와 서현진〈사진〉이 영화 '카시오페아'를 통해 부녀로 첫 호흡을 맞춘다. 지난 9일 크랭크인한 '카시오페아'는 변호사, 엄마, 딸로 완벽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수진과 애틋한 아빠 인우의 삶 한가운데 갑자기 찾아든 아픔을 그린 작품이다.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뷰티 인사이드' '블랙독' 그리고 최근 방영된 '너는 나의 봄'까지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생작을 경신하고 있는 서현진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는 변호사 수진 역을 맡았다. 그는 아빠 인우 역을 맡은 안성기와는 애틋한 부녀 케미를, '우리집'의 아역배우 주예림과는 모녀 열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동주'의 각본과 '페어 러브' '러시안소설', 그리고 최근 송강호 주연의 '1승'의 촬영을 마친 신연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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