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현대사 뒤흔든 사건 속에 휘말린 한 인물과 그를 살리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변호사

  • 윤용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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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10-14   |  발행일 2021-10-14 제16면   |  수정 2021-10-14 07:52
영화 '행복의 나라' 크랭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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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행복의 나라'(가제)가 크랭크인 했다.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 속에 휘말린 한 인물과 그를 살리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변호사의 이야기다. 영화 '엑시트'부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까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며 흥행 대세로 자리를 굳힌 조정석이 "법정에는 정의가 아닌 승패만이 있다"고 믿는 생계형 변호사 정인후 역을 맡는다. 또 드라마 '나의 아저씨', 영화 '끝까지 간다' '기생충' 등을 통해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고 있는 이선균이 강직한 군인을 연기한다. '광해, 왕이 된 남자' '7년의 밤'의 추창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윤용섭기자 yy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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