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연말연시 나눔의 종소리

  • 윤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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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12-03   |  발행일 2021-12-03 제2면   |  수정 2021-12-0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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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2일 오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낮은 곳에서 울리는 희망의 종소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거리 모금은 대구 14개, 경북 13개 장소에 자선냄비를 설치해 2억2천만원을 목표로 이달 말까지 모금을 이어간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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