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제야음악회 출연료 전액 기부…고향 안동에 대한 사랑 몸소 실천

  • 피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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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1-27   |  발행일 2022-01-27 제20면   |  수정 2022-01-27 08:13

영탁

가수 영탁이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주최 제야음악회 출연료 전액을 26일 안동시에 기부했다.

기부받은 출연료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영탁은 지난해 12월3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린 '아듀! 2021 제야음악회'에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은 2019년 안동 경일고 총동창회 체육대회 축하 공연 이후 2년 만에 안동 무대에 선 것이며 경연 프로그램 출연 후 고향에서의 첫 공연이다. 출연료 기부는 고향 안동에 대한 사랑을 몸소 보여준 것이다. 피재윤기자 ssanae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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