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구미 해평취수원 공동이용 갈등 끝낸다…4월 4일 낙동강 통합물관리 협정식

  • 박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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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3-29 16:02   |  수정 2022-03-29 16:13
해평취수장 하루 30만t 공동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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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해평취수장 모습. 영남일보 DB

10년 넘게 계속된 대구시와 구미시간 식수원 갈등이 끝날 것으로 보인다.

다음 달 4일 구미시청에서 정부 국무조정실과 환경부, 대구시, 경북도, 구미시,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낙동강 통합물관리 협정식'을 갖는다.
 

협정에는 대구시가 해평취수장의 물을 하루 30만t 공동 활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박준상기자 juns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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