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업계, 10월 추석 맞아 선물세트 마련해

  • 이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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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8-25 16:14  |  발행일 2025-08-25
편의점업계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각 편의점마다 가성비, 프리미엄, 로컬라이징 제품 등을 준비한 가운데, 3~10만 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끄는 모양새다. <BGF리테일 제공>

편의점업계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각 편의점마다 가성비, 프리미엄, 로컬라이징 제품 등을 준비한 가운데, 3~10만 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끄는 모양새다.

편의점업계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각 편의점마다 가성비, 프리미엄, 로컬라이징 제품 등을 준비한 가운데, 3~10만 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끄는 모양새다. <GS리테일 제공>

편의점업계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각 편의점마다 가성비, 프리미엄, 로컬라이징 제품 등을 준비한 가운데, 3~10만 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끄는 모양새다.

편의점업계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각 편의점마다 가성비, 프리미엄, 로컬라이징 제품 등을 준비한 가운데 3~10만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25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편의점 CU는 유명 맛집과 연계한 로코노미 상품부터 골드 등 프리미엄 제품, 가성비 상품까지 총 40여 카테고리에서 690여 종의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특히 CU는 이번 추석 선물로 60여 종의 지역 명물 상품을 준비했다. 경북 상품으로 안동소주를 선보이며, '미니골드'와 손잡고 10여 종의 골드 아이템도 선보인다. 올해 추석 선물 중 가장 고가는 7천500만원짜리 하이엔드 위스키인 글렌그란트 65년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도 오는 29일부터 '2025 우리동네 선물가게'를 테마로 총 65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3~10만원대 선물 세트 위주로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 지난해 추석 2만개가 완판된 소LA갈비세트를 비롯해 한우∙한돈세트, 동원 튜나리챔, 쟌슨빌 프리미엄 소시지세트 등을 대상으로 2+1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 실용성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건강·라이프 상품 라인업도 강화했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27일부터 총 550여종의 추석 상품을 선보인다. 최근 3년간 가장 많이 판매된 베스트 상품 20종이 눈길을 끈다. 청송 사과와 상주 배 등으로 구성한 과일 4종, 정육 4종, 굴비세트와 건강식품 등 상품 판매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가장 부담없으면서도 만족도가 높은 스테디 상품들이 제안됐다.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가성비 '실속형 상품' 20종도 선보인다. 참치, 햄, 식용유 등으로 구성된 3만 원대 가공·유지 선물세트부터 5만 원대 헤어·바디케어 상품, 8만 원대 한우 차돌박이 구이세트 등 7가지 카테고리 중저가형 상품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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