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10시간 만에 꺼진 왜관 공장 화재…폐허만 남았다

  •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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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12-07 22:13  |  발행일 2025-12-07
7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에서 전날 난 불로 전소된 섬유 공장 일대가 붕괴된 골조만 남긴 채 처참한 잔해를 드러내고 있다. 이 화재로 최초 발화 지점인 공장 4개 동 1,729㎡가 탔고, 불이 옮겨붙은 인근 공장 2곳에서도 3개 동 1,448㎡가 소실됐으며,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7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에서 전날 난 불로 전소된 섬유 공장 일대가 붕괴된 골조만 남긴 채 처참한 잔해를 드러내고 있다. 이 화재로 최초 발화 지점인 공장 4개 동 1,729㎡가 탔고, 불이 옮겨붙은 인근 공장 2곳에서도 3개 동 1,448㎡가 소실됐으며,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7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에서 전날 난 불로 전소된 섬유 공장 일대가 붕괴된 골조만 남긴 채 처참한 잔해를 드러내고 있다. 이 화재로 최초 발화 지점인 공장 4개 동 1,729㎡가 탔고, 불이 옮겨붙은 인근 공장 2곳에서도 3개 동 1,448㎡가 소실됐으며,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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