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침산동 일대 정전…40여분 만에 복구

  • 서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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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1-02 22:21  |  수정 2026-01-02 22:25  |  발행일 2026-01-02
정전 관련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정전 관련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2일 오후 6시 35분쯤 대구 북구 침산·고성동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과 대구시, 북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정전은 침산동 일대 아파트와 상가 등에서 발생했으며, 신호등 일부도 전기가 끊겨 작동이 멈춘 탓에 경찰이 수신호로 교통 통제에 나서고 있다.


이날 북구청에서는 "정전으로는 카드 결제가 되지 않는다"는 정전 피해를 알리는 주민 신고가 20여건 접수됐다.


한국전력 측은 정전 발생 신고 접수 후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정확한 정전 범위와 원인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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