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피소에 흐르는 긴장과 위로

  • 이현덕
  • |
  • 입력 2026-01-10 19:54  |  발행일 2026-01-10
산불 확산 우려로 10일 밤 경북 의성군 의성읍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한 환자와 보호자가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 대기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대피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체육관 내부에서는 주민들의 안정을 돕기 위한 보호와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산불 확산 우려로 10일 밤 경북 의성군 의성읍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한 환자와 보호자가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 대기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대피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체육관 내부에서는 주민들의 안정을 돕기 위한 보호와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산불 확산 우려로 10일 밤 경북 의성군 의성읍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한 환자와 보호자가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 대기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대피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체육관 내부에서는 주민들의 안정을 돕기 위한 보호와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기자 이미지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경북지역인기뉴스

영남일보TV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영남일보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