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박완규와 함께 다채로운 새해 무대…달서문화재단 신년음악회

  • 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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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1-12 17:57  |  발행일 2026-01-12
23일 오후 7시30분 달서아트센터 청룡홀
애플재즈오케스트라·바이올린 석지현 연주
성악가 김나영·안혜찬, 재즈 보컬 우수미 출연
달서문화재단 2026 신년음악회 포스터. <달서문화재단 제공>

달서문화재단 '2026 신년음악회' 포스터. <달서문화재단 제공>

달서문화재단이 새해 첫 공연으로 '2026 신년음악회'를 23일 오후 7시30분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연다.


보컬 박완규  <달서문화재단 제공>

보컬 박완규 <달서문화재단 제공>

이날 음악회는 전설의 록밴드 '부활'의 보컬 박완규를 비롯해 클래식, 재즈,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세대를 아우르는 장르별 선곡으로 따뜻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애플재즈오케스트라  <달서문화재단 제공>

애플재즈오케스트라 <달서문화재단 제공>

소프라노 김나영  <달서문화재단 제공>

소프라노 김나영 <달서문화재단 제공>

테너 안혜찬  <달서문화재단 제공>

테너 안혜찬 <달서문화재단 제공>

재즈 보컬리스트 우수미  <달서문화재단 제공>

재즈 보컬리스트 우수미 <달서문화재단 제공>

바이올린 석지현  <달서문화재단 제공>

바이올린 석지현 <달서문화재단 제공>

무대는 애플재즈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시작된다. 이어 소프라노 김나영과 테너 안혜찬이 깊이 있는 목소리로 화려한 클래식 무대를 선사한다. 재즈 보컬리스트 우수미의 감각적이고 자유로운 무대가 펼쳐지고, 바이올리니스트 석지현은 부드럽고 섬세한 선율로 감동을 전한다. 공연의 대미는 가수 박완규가 장식한다. 뛰어난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문화재단 이사장은 "올 한 해도 달서문화재단이 준비한 수준 높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일상이 더욱 풍요로워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석 무료(1인 2매). 8세 이상 관람가. 예매는 13일 오후 2시부터 달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053)584-9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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