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누그러진 추위, 금호강 위 오리들의 휴식

  •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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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1-15 02:42  |  발행일 2026-01-15
14일 대구 북구 금호강에서 오리 떼가 강물 위 보 주변에 모여 햇볕을 쬐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대구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4℃까지 내려갔지만 오후 들어 기온이 오르며 한파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다가 20일 무렵 다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4일 대구 북구 금호강에서 오리 떼가 강물 위 보 주변에 모여 햇볕을 쬐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대구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4℃까지 내려갔지만 오후 들어 기온이 오르며 한파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다가 20일 무렵 다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4일 대구 북구 금호강에서 오리 떼가 강물 위 보 주변에 모여 햇볕을 쬐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대구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4℃까지 내려갔지만 오후 들어 기온이 오르며 한파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다가 20일 무렵 다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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