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열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 참석한 이창용 총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5일 오전 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연 2.50%로 유지하기로 했다.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장 큰 원인은 외환시장의 긴박함이 크다는 점이 꼽힌다.
한은은 2024년 10월과 11월에 이어 지난해 2월과 5월 금리를 인하한 이후 5회 연속 동결 기조를 이어가게 됐다.
김지혜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