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15.8도 포근함에 녹아내린 대구 율하천

  •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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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1-16 18:55  |  발행일 2026-01-16



최고기온이 15.8도까지 오른 16일 대구 동구 율하천에서는 한파로 얼어 있던 하천 수면이 풀리며 물이 흐르고 있다. 왼쪽 사진은 지난 13일 같은 구간이 강추위로 얼어붙어 있던 모습으로, 대구지방기상청은 주말까지 맑고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 주 초 다시 쌀쌀해질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최고기온이 15.8도까지 오른 16일 대구 동구 율하천에서는 한파로 얼어 있던 하천 수면이 풀리며 물이 흐르고 있다. 왼쪽 사진은 지난 13일 같은 구간이 강추위로 얼어붙어 있던 모습으로, 대구지방기상청은 주말까지 맑고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 주 초 다시 쌀쌀해질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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