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와 황사 영향이 겹친 15일 대구 도심이 뿌연 하늘 아래 흐릿한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17일부터 대구 지역의 미세먼지 영향이 점차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미세먼지와 황사 영향이 겹친 15일 대구 도심이 뿌연 하늘 아래 흐릿한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17일부터 대구 지역의 미세먼지 영향이 점차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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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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