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결국 답은 일자리… 영호남 인사들이 국회에서 답했다

  • 이나영·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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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1-19 18:04  |  발행일 2026-01-19

"비수도권, 결국 답은 일자리" 영호남 공동선포 현장 설문과 인터뷰

비수도권은 왜 힘들어졌고, 무엇이 해법일까. 영남일보와 무등일보는 서울 국회에서 정치·경제·교육 현장의 인사들에게 직접 물었다. 답은 분명했다. 지역이 살아남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일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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