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비수도권, 결국 답은 일자리" 영호남 공동선포 현장 설문과 인터뷰 비수도권은 왜 힘들어졌고, 무엇이 해법일까. 영남일보와 무등일보는 서울 국회에서 정치·경제·교육 현장의 인사들에게 직접 물었다. 답은 분명했다. 지역이 살아남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일자리'였다.이나영·박지현기자 2nayoung@yeongnam.com 이나영 기사 전체보기 박지현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회박물관#영호남#신년교류회#공동선포#비수도권#호남#영남#일자리#수도권 영상인기뉴스 [영상] 2·28 원로 정책간담회 찾은 추경호 “대구 무너지면 균형도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