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대구 달성군 가창 찐빵길에서 찐빵가게 직원이 찐빵을 찌고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20일 대구 아침 최저 기온은 -7°C로 주말까지 강한 추위가 계속 되겠다"고 예보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19일 오후 대구 달성군 가창 찐빵길에서 찐빵가게 직원이 찐빵을 찌고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20일 대구 아침 최저 기온은 -7°C로 주말까지 강한 추위가 계속 되겠다"고 예보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