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얼어붙은 신천 건너는 대구시민

  •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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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1-21 16:40  |  발행일 2026-01-21
한파가 이어진 21일 오후 대구 수성구 신천 일부 구간에 얼음이 얼어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22일 대구 아침 최저기온은 -11°C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대구·경북지역은 매우 건조해 산불 및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한파가 이어진 21일 오후 대구 수성구 신천 일부 구간에 얼음이 얼어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22일 대구 아침 최저기온은 -11°C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대구·경북지역은 매우 건조해 산불 및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한파가 이어진 21일 오후 대구 수성구 신천 일부 구간에 얼음이 얼어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22일 대구 아침 최저기온은 -11°C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대구·경북지역은 매우 건조해 산불 및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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