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5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22일 대구 달서구 성당못에서 저수지 수면이 얼어붙고 낙엽이 얼음 위에 흩어져 있다.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대구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5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22일 대구 달서구 성당못에서 저수지 수면이 얼어붙고 낙엽이 얼음 위에 흩어져 있다.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상]영·호남 공동선언…균형발전 위해 한목소리](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1/news-m.v1.20260117.4cf4c263752a42bfacf8c724a96d3b46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