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대구 동구 신암동 대구관광고등학교에서 대구학교지원센터 관계자들이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에게 배부할 2026학년도 신학기 교과서를 과목별·학년별로 분류하고 있다. 센터는 교과서 상자 해체와 운반, 수량 점검, 세트 포장 등 반복적이고 물리적 부담이 큰 준비 업무를 지원해 교사들이 수업 설계와 생활지도 등 본연의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